초소형 무동력 전술 정찰 드론 개발

1. 사업 배경 및 기술이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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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분대급 실시간 전술 정찰 자산의 부재: 기존 정찰 드론은 무겁고 운용이 번거로우며 가동 소음으로 인해 적에게 노출되기 쉬움. 보병이 교전 중 즉각적으로 적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초소형·무소음 정찰 솔루션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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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KARI) 특허의 국방 기술이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특허 기술인 "관측용 무동력형 비행 유닛"을 기반으로, 민수용을 넘어 방산 분야(소부대 전투지원 정찰 장비)로 스케일업 및 개조개발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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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R&D 및 사업화 제안: 항우연의 원천 기술과 기업의 무기체계 설계 능력을 융합, 군 기관 및 발주처에 제안하기 위한 3D 모델링, 운용 계획 및 절차, 연구개발계획서 초안을 성공적으로 도출함.
2. 제품 핵심 기술 및 디자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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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전 하강 메커니즘: 단일 최적화 블레이드 설계를 기반으로, 낙하 시 공기 저항에 의해 비행체 전체가 스스로 회전(자전)하게 설계. 이를 통해 동력 없이도 낙하 속도를 제어하고 체공 시간을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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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멀티센서 짐벌 탑재: 하단부에 초소형 고해상도 EO/IR(전자광학/적외선 열영상)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 비행체가 자전하며 발생하는 강한 회전 진동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밀 3축 안정화 기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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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성 및 전술적 배치: 배터리나 모터가 없는 무동력 활공 패스를 가지므로 소음과 열 신호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적의 대공 감시망에 걸리지 않고 완벽한 은밀 정찰이 가능.

상기 이미지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구현한 이미지임

상기 이미지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구현한 이미지임
3. 작전 운용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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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무동력 비행체 발사
일선 보병이 기존에 보유한 화기인 40mm 유탄발사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공중으로 발사. 별도의 드론 조립이나 준비 시간 없이 즉각적인 배치가 가능. -
2단계: 무동력 비행체 동작 및 정보 획득
정점 고도 도달 후 낙하지연 기술(자전 및 보조 낙하산)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강하하며,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적진의 전술 정보를 수집. -
3단계: 현장 전술 모니터링 및 왜곡 보정
비행체가 회전하며 송신하는 영상 데이터는 현장 요원의 개인 단말기로 실시간 전송됩니다. 이때 회전으로 인한 영상 뒤틀림을 실시간으로 바로잡는 영상이동 왜곡 보정 기술이 적용. -
4단계: C4I 연동 및 AI 정밀 분석
수집된 가공 데이터는 부대 지휘소의 C4I 네트워크로 전송되며, AI 기반 데이터 취합 및 정밀 분석을 통해 지휘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타격 결심을 지원.


